PSVR관련 요시다 슈헤이 인터뷰

요시다 | 모피어스(PSVR) | 조회 수 10105 | 2016.05.10. 22:18

 


 

- 개발팀이 플스3에 전념하고 있을 때 소니의 구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에 무브를 연결하는 실험을 했었다. 산타모니카의 토마스 밀러씨는낮에는 평소 하던 일을 하다가 밤에는 갓오브워를 VR로 변환하는 작업을 했었다. 요시다씨가 산타모니카를 방문했을 때 장비를 착용했고갓오브워 세계에 있는 자신을 보았었다. 아래를 내려다 보았을 때 본인의 몸이 크레토스가 되어있었고 "와 장난아니네"라고 했다. 그것이VR의파워를 믿게 만들어 준 경험 중 하나이다. 시야범위가 매우 좁았던 탓에 진정한 VR은 아니었지만 향후에 가능할 멋진 무언가를 보았었다

 


-소니의 개발팀이 손수 제작한 또 다른 프로토타입을 사용해 하프라이프2를 플레이 한적 있었는데 완전히 자유로운 조준과 사격에 요시다씨는 감격했었다. 요시다씨는 아주 놀러워하며 PS4로 소비자용 VR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믿게 됐다. 회사내에서 그는 치어리더가 됬었다

 


-매일 그는 잠에서 깨어 회사가 놀라운 일을 하고 전체 업계가 아주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소니는 가만히 서서 기다릴 수 없었다고 생각하였다.

 


-요시다씨는 올해 10월 소비자들에게 PSVR이 공급될 걸 생각하면 흥분 그 이상이라고 한다. 많은 소비자들이 놀라운 게임을 즐길수 있고 엔터테이먼트와 교육적 경험도 할 수 있다.


-편안함이 소니가 최고로 중요시한 안건이었다. VR을 소비자들에게 가져오기 전에 도달해야하는 많은 기술적 기획들이 있었다. 2년전 GDC에서 모피어스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을 때 아주 좋은 경험을 선사했지만소니는 이미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알고 있었다. 프레임이나 레이턴시

시야각 그 외 등등


- 요시다씬느 하드웨어 선에서 본인들이 할 수 있는건 다했다고 보고 나머지는 소니를 포함한 개발자들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사용자들을 지리게 만들 많은 것들을 VR에 쉽게 넣을 수 있다. 요시다씨에 의하면 개발자로써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건 최악의 VR경험을 만드는 것이라고한다. 그것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게임에 익숙해져 있고 하루종일, 그리고 매일 VR 시스템을 활용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그러다보니 VR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른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 그런 이유로 VR 개발자들이 개선해야 될 사항들은 다각면에서 봐야하며 복잡하고 새로운 사람이 아니면 시험하기가 어렵다.


- 소니는 VR개발팀과 함께 일하며 배운점들, 가능한 점들, 그리고 불가능한 점들을 공유했다. 그리고 개발자들을 위한 지침서를 출간하였고VR 개발의 선두주자들을 초대하여 세미나를 열어 그들이 배운 점을 이야기하고 새로운 개발잘들과 공유하였다.


-다른 VR 기종들은 서로 굉장히 친숙한데 그 이유는 모두 같은 시기에 시작했기 때문이고 당시에는 VR 신봉자보보다 회의적인 사람이 더 많았다고 한다. 개발자들은 VR을 가능하게 만들고 싶었고 커뮤니티가 워낙 작았던 탓에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한다. 특히나 오큘러스와 발브는 상호간의 신뢰아ㅗ 존경이 있고 셋 모두가 훌륭한 VR 시스템을 세상에 가져오는데 헌신할 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는 VR이 도약을 하는데 아주 중요했다. 그들은 한 회사가 사람들에게 VR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할 때마다 VR신봉자가 점점 늘어나는 것을 알고있었다. 개발자들은 엔지니어 시각에서 최고의 기기를 만들기 위해 경쟁을 하면서도, 넓은 시각에서 보았을 때 그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VRㅇ르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서로가 도움을 주고있다.


- VR 개발자들은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요시다씨에 의하면 VR의 관한 것보다는 인간에 대해 더 알게된다고 한다. 우리가 주변을 어떻게 바라보고 현실가ㅗ 비현실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말이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자각하는 것들은 그저 감각을 통해 보내져오는 신호를 뇌가 현실이라고 해석하기 때문이라는 걸 요시다씨는 이제 이해하였다.


- 인간들이 본인들의 감각으로 자각할 수 있는 것듥에는한계가 있는데 이것들을 이해함으로써 제대로 된 신호를 제대로 된 타이밍에 보내줌으로써 현실이 아닌것들도 현실로 자각할 수 있다고 한다. 요시다씨는 미래에는 VR이 현실의 일부가 될거라고 완전히 믿고있다. 그에 의하면 우리가 VR에서경험하는 것들을 미래에는 현실과 거의 똑같이 경험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 요시다시는 팔러 머리씨의 '현실과 버츄어 리얼리티를 구분 짓는 것은 데이타의 양이다'라는말을 좋아한다. 그는 러키시에게 그 말을 좋아한다고 말하여고 자신이 직접 쓰겠다고 했는데 러키씨는 '그저 소드아트온라인에서 따온 것'이라고 했다. 요시다씨는 이것이 버츄어 리얼리티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출저: www.dualshockerrs.com

  • |
  1. 220662470839_vjolu.png (File Size:196.6KB/Download:7)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